[SD 도하 인터뷰] 신유빈, 세계대회서 8년만의 단일대회 메달 2개 수확…“그 어느 메달보다도 값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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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도하 인터뷰] 신유빈, 세계대회서 8년만의 단일대회 메달 2개 수확…“그 어느 메달보다도 값지죠”

신유빈(오른쪽)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임종훈(왼쪽)과 혼합복식, 유한나와 여자복식에 나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2017년 독일 뒤셀도르프대회 이상수 이후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단일대회에서 2개 이상의 메달을 따냈다.

“이번에 따낸 동메달 2개는 그 어느 메달보다도 값져요.” 신유빈(21·대한항공)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2개(여자복식·혼합복식)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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