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는 토트넘의 UEL 타이틀을 축하했지만…팬들은 ‘북런던 라이벌’이 꼴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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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는 토트넘의 UEL 타이틀을 축하했지만…팬들은 ‘북런던 라이벌’이 꼴사납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현역 시절 토트넘 핵심으로 활약한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도 “내가 경험한 가장 치열했던 라이벌전은 ‘북런던 더비’가 최고였다”고 떠올린다.

시즌 내내 잘 싸웠는데 손에 넣은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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