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딘이 35년 만에 스코티시컵(스코틀랜드 FA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2024-2025 스코티시컵 결승전을 치른 애버딘이 셀틱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PK3으로 승리를 거뒀다.
애버딘은 후반 추가시간 3분 마에다 다이젠의 슈팅을 디미타르 미토프 골키퍼가 다리로 막아내며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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