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혼자 안타 5개를 때려내고 연장 10회 결승타까지 책임진 손호영을 앞세워 하루 만에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전날 한화에 2-4로 져 2위 자리를 내줬던 롯데는 이날 승리로 30승 20패 3무를 기록해 한화(30승 21패)를 밀어내고 다시 2위로 복귀했다.
이날 한화는 홈 경기 20연속 매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고, 롯데는 KBO리그 통산 3번째로 팀 5만 안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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