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욕설이 섞인 격한 소감으로 팬들을 더 열광하게 했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뛴 손흥민은 “10년이다.10년”이라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사진=AFPBB NEWS 토트넘은 2007~08시즌 리그컵 우승 후 17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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