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욕설이 섞인 격한 소감으로 팬들을 더 열광하게 했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뛴 손흥민은 “10년이다.10년”이라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사진=AFPBB NEWS 토트넘은 2007~08시즌 리그컵 우승 후 17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6·15 역사적 전환점...신뢰 회복 노력하겠다"
독일, 퀴라소에 7-1 대승…‘전차군단’ 첫판부터 화력 폭발
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이영표 “일본 축구 성장 확인할 시험대”…일본, 네덜란드 잡을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