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에 가담하기보다는 수비에 집중하면서 맨유의 공격을 막아세웠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번 우승으로 손흥민은 생애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토트넘에 10년이나 남아있는 이유가 뭔지 묻는 이들에게 완벽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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