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현이는 주장으로서 경기에 임하다 부상을 당했다.
연신 주저앉는 이현이는 "쉬어라"라는 이영표에게도 경기 의지를 드러냈다.
경기가 끝난 후에야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한 이현이는 결국 안대를 쓰고 몸을 추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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