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 개시 후 처음으로 노사 간 협의회를 진행했지만 노조는 경영진이 회생보다 청산에 주력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사측의 17개 점포 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언급하며 "회생이 아닌 사실상 구조조정과 청산 절차"라고 주장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61개 임대점포 중 17개 점포에 대해 임대료 조정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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