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보당국은 작년 이후 이러한 밀입국 사례가 33건에 이른다며 해안방어 강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중국 국적의 부자가 고무보트를 타고 대만 해협을 건너 대만섬 북서부의 타오위안 해변에 상륙했다.
차이 국장은 밀입국한 중국인이 의도적으로 소형보트를 이용해 중국군이 상륙 작전을 시도할 가능성이 큰 전략 요충지 '붉은 해변'으로 상륙하면서 대만 해안 방어 대응 능력과 상륙 후 대응 처리 메커니즘을 시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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