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파키스탄 휴전 美 중재 주장에 볼턴 "트럼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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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휴전 美 중재 주장에 볼턴 "트럼프다운 모습"

전면전 직전까지 갔던 인도와 파키스탄이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한 것은 미국의 적극적인 중재 덕분이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트럼프가 트럼프다운 모습을 보인 것( it’s just Trump being Trump)"이라고 밝혔다.

이어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통화하고 다른 국가와도 통화가 이뤄진 것 같다"며 "짜증이 날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이 공을 차지하기 전에 먼저 뛰어드는 것은 전형적인 트럼프의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외교안보 참모로 일했으나 트럼프 대통령과 충돌 후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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