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드 빈 알리 알카르지 카타르관광청 회장은 자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주최하고 싶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알카르지 회장은 2022 카타르월드컵 개최 이후 자국을 찾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알카르지 회장은 카타르의 치안 수준이 높은데다 작년 카타르에 개원한 한국의료센터(KMC)를 비롯해 의료관광 인프라도 뛰어나다며 "카타르의 2036 올림픽 유치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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