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지점 행원이 2천500만원 횡령" 고소…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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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지점 행원이 2천500만원 횡령" 고소…경찰 수사

경기 의왕시의 한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20대 행원이 시재금(현금) 약 2천500만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의왕경찰서는 횡령, 사전자기록 위작 및 동행사 혐의로 행원인 20대 A씨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농협은행 의왕시지부로부터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농협은행 측은 A씨의 범행 정황을 파악하고 지난 2월 그를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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