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전략광물과 귀금속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반면, 영풍은 아연 가격 하락과 환경 규제로 인해 3년째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별도 기준 매출은 2조3천886억원으로, 1천714억원에 그친 영풍의 14배에 달한다.
한 비철금속업계 관계자는 “고려아연이 전략광물과 귀금속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수익 구조를 다변화한 반면, 영풍은 여전히 아연 의존도가 높다”며 “환경 규제 대응과 기술 투자 등에서도 양사 간 차이가 실적에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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