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흥 살인·난동' 차철남, 사이코패스 진단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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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시흥 살인·난동' 차철남, 사이코패스 진단검사 진행

경찰이 경기도 시흥에서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습격한 중국인 피의자 차철남의 반사회적 인격장애(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를 진행한다.

경찰은 프로파일러 면담과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를 활용해 최종 수사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차철남은 습격 사건은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하면서도, 형제 살인 혐의에 대해선 "2013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3000만원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아 이달 초 흉기를 미리 구입해 범행을 계획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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