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 의왕2)은 지역구인 의왕시 내손동, 청계동 유·초·중·고등학교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 ‘소규모 환경개선사업’과 ‘친환경 운동장 조성사업’에서 총 3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9개 학교가 선정, 약 31억 9천만 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특히 2025년에는 지역내 교육 현장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간 개선과 시설 보수·강화 요구가 반영되어 △ 바닥재 교체 공사 (포일사과나무유치원) △ 시청각실 환경개선 사업 (덕장초등학교) △ 급수펌프 교체 (갈뫼중학교) △ 학교 수목 벌목 작업 (백운등학교) △ 교내 방수 공사 (의왕정음학교) 등 실질적인 교육환경개선 사업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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