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금강청)은 강우 시 하천으로 유입되는 수질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비와 유지관리비에 올해 69억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금강청은 비점오염을 줄이기 위해 총사업비 1천354억원을 들여 비점오염저감시설 13개소를 신규로 설치할 계획이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은 보이지 않는 수질오염을 막는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로, 앞으로도 수계기금을 활용한 예산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수질개선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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