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22일 포털 다음 담당 ‘콘텐츠CIC(사내 독립기업)’를 분사하고 ‘다음준비신설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신설 법인은 카카오의 100% 자회사다.
신설 법인으로 이관되는 사업은 콘텐츠CIC에서 운영 중인 다음 메일과 카페, 검색, 뉴스, 쇼핑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호남 투자, 정치 논리 좌우 안 돼" 소신 발언
KT&G, '릴 에이블 3.0' 전국 편의점 판매 확대…"사용자 편의성 강화"
與, '8월 전당대회 준비 시한 면제' 담긴 당헌 개정안 중앙위 통과
"죽어가는 환자보다 '탈모'가 먼저?"…정책 여론 보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