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 간 5차전에 선발등판, 7이닝 8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고영표는 2025 시즌 첫 KIA전에서도 숱한 위기에도 실점을 최소화했다.
이 때문에 이강철 KT 감독은 5회초 한준수의 타석 전 마운드를 방문, 고영표와 포수 장성우에게 한준수를 거르고 후속타자 김호령과 승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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