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벽보를 훼손한 60대 남성이 검거됐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6시4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벽보 12개에 구멍을 내거나 찢어 훼손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무 이유 없이 술에 취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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