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신생항원 기술, 자가복제 mRNA 백신에서도 효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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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신생항원 기술, 자가복제 mRNA 백신에서도 효과 확인

CG인바이츠·HLB 공동연구, 전임상 단계에서 면역반응 유도 성공 디지털 유전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CG인바이츠(대표 이호영, 오수연)가 HLB그룹 및 자회사 이뮤노믹테라퓨틱스(ITI)와 함께 진행한 공동연구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생항원 기술이 자가복제 mRNA 플랫폼에서도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대장암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전임상 동물실험으로, CG인바이츠의 신생항원 예측 알고리즘(imNEO)을 통해 종양 특이적 항원을 도출하고, ITI의 자가복제 mRNA(self-amplifying mRNA, saRNA) 플랫폼에 이를 적용한 항암백신을 제작해 면역반응을 확인한 것이다.

▲ 이미지 제공=CG인바이츠 CG인바이츠는 앞서 펩타이드 기반 항암백신에서 면역원성과 항암 효과를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동일한 신생항원 예측 기술이 mRNA 기반 플랫폼으로도 확장 가능하다는 점을 전임상 수준에서 검증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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