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불모지’ 라오스의 국가대표팀 선수 2명이 지난 20일 입국, 앞으로 3개월 간 독립야구단 수원 파인이그스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야구 강국’ 한국의 기술을 배우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둘의 한국행은 라오스 야구대표팀 총감독이 오는 9월 예정인 동남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곽영붕 수원BC 이사장(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겸 수원파인이그스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해 위탁교육 형식으로 이뤄지게 됐다.
이들 둘은 “높은 수준의 한국야구 기초를 잘 배워서 국가대표로서의 활동은 물론, 어린 선수들에게 전수하고 싶다”며 의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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