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빈 우주항공청(우주청) 청장이 최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정책 변화에 따라 우주청 내 화성 탐사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21일 경상남도 사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열린 개청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윤 청장은 "그동안 달 탐사와 화성 탐사를 단계적으로 생각했으나 이를 투트랙에서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했다"며 "최근 화성 탐사를 위한 전담 TF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우주청은 그동안 오는 2035년 달 탐사선, 2045년 화성 탐사 계획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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