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역 대학생 123명은 22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대통령선거(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12·3 내란의 진정한 종식'과 '전북 지역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염원을 담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며 '진짜 대한민국을 위한 대학생들의 제안'도 함께 발표했다.
이들은 이 후보 지지 이유로 12·3 내란으로 분열된 대한민국을 통합하고 미래로 이끌 적임자라는 확신과 수도권 집중화 속에서 소외된 전북 지역에 실질적인 발전과 균형을 가져다줄 유일한 희망이라는 점을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