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수술 16시간 받았던 배연정 "스스로 못 걸어, 남편이 업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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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수술 16시간 받았던 배연정 "스스로 못 걸어, 남편이 업고 다녔다"

중년 코미디언 배연정이 췌장암 후유증에 대해 털어놨다.

배연정은 수술 이후 4년 동안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했다.

배연정의 사례처럼 근감소증은 췌장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후유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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