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일일 어린이 출입 기자들.
이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약 13분간 브리핑룸에서 어린이들로부터 귀여우면서도 날카로운 질문을 받았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출입 기자들 앞에서 당당한 백악관 대변인이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에 진땀을 쏟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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