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제작부터 음원 유통까지… 충남음악창작소, 뮤지션 육성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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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제작부터 음원 유통까지… 충남음악창작소, 뮤지션 육성 ‘시동’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충남 지역 유망 뮤지션을 발굴·육성하는 ‘2025 충남음악창작소 I AM A MUSICIAN’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최종 5개 팀을 선정했다.

진흥원은 충남음악창작소를 통해 선정된 팀에 전문 프로듀서 연계, 음원 및 음반 제작, 유통·발매, 저작권 등록, 쇼케이스 공연 등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충남 대표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곡미 진흥원 원장은 “올해는 특히 장르와 스타일의 폭이 넓고 개성 있는 팀들이 많이 참여했다”며 “최종 선정된 팀들이 충남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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