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일본 후생노동성이 이날 발표한 2024년도 매월 근로통계조사(확정치 종업원 5명 이상)를 인용해 물가변동 영향을 고려한 1인당 실질임금이 이같이 감소다고 전했다.
기업의 고수준 임금인상으로 명목임금에 해당하는 현금급여 총액은 증가했지만 쌀값 등 물가상승 압박으로 실질임금이 줄어들었다.
증가율은 2022년도에서 1.7% 포인트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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