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글로벌 유튜브 채널 '오 마이 가이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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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글로벌 유튜브 채널 '오 마이 가이드' 열어

빙그레[005180]는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튜브에서 한국의 흥미로운 문화를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빙그레가 새로 연 유튜브 채널 '오 마이 가이드'(O MY GUIDE)는 먹방, K-쇼핑 등 한국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통해 영어권 소비자에게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붕어싸만코 등 빙그레의 주요 수출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오 마이 가이드'는 매주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에피소드를 한 편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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