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자살 폭탄 테러로 학교 통학 버스가 공격당하면서 5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지자 파키스탄 정부는 이번 사건의 배후에 인도가 있다며 비난하고 나섰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이번 사건을 규탄하며 "인도 테러 대리 세력이 연루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파키스탄 외교부도 주파키스탄 인도 대사관 소속 외교관 1명을 외교적 기피인물로 지정하고, 인도 대사대리를 초치해 "파키스탄에 주재 중인 인도 외교관들이 특권과 지위를 어떤 방식으로든 남용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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