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박성택 1차관 주재로 22일 수출 동향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 및 리스크를 점검했다.
승용차 수출은 지난해보다 6.3% 줄어든 31억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4월 미 관세 부과와 조지아 신공장 가동이 본격화한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크게 감소하면서 전체 자동차 수출이 마이너스로 전환됐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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