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만 라이칭더 총통 취임 1주년 맞춰 잇단 실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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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만 라이칭더 총통 취임 1주년 맞춰 잇단 실전훈련

라이칭더 대만 총통 취임 1주년(5월 20일)을 맞아 중국군이 실전 훈련을 벌이자, 대만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대만 국방부는 "중국군이 20~22일 광둥성 산터우 인근 해역에서 실시하는 사격훈련에 대해 국군(대만군)은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면서 "이번 훈련은 대만 주변 해상과 공역의 안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군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 취임 1주년인 20일, 대만과 마주한 푸젠성 앞바다에서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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