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재에서 한발 물러서겠다고 발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미국 중재로 콩고민주공화국과 르완다 평화 협정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펠릭스 치세케디 콩고 대통령은 지난 2월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에 자국 광물 자원 접근권을 대가로 르완다가 콩고 동부에서 철수하도록 압박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실상 푸틴 대통령이 원하던 바를 트럼프 대통령이 모두 수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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