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가 '임밍아웃'을 했다.
22일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몬이 동생이 찾아왔어요"라며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소중하고 귀한 새 생명을 선물로 허락해주셨어요! 눈이 펑펑 내리던 설 명절에 찾아와준 복덩이! 태명은 설복이에요"라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박보미는 이어 "기적처럼 찾아온 우리 설복이 덕분에 제 몸은 사랑과 호르몬으로 빚어진 뚱뚱보지만, 이렇게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뻐요!"라며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며 좋은 소식 기다려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10월에 만나요"라고 전해 10월 중 출산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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