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03450)는 자체 개발 복합 생체인증 기술 '라이브가드(LiveGuard)'를 적용한 단말기 '유바이오엑스 라이브가드(UBio-X LiveGuard)'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위조 지문 방어 성능 시험에서 국내 최초로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22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지문인식 출입통제 단말장치에 심박 기술이 적용됐으며 향후 '라이브가드' 기술과 모듈을 다양한 생체인식 제품에 적용해 방어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장명훈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사장은 "'라이브가드' 기술은 생체인증의 실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위조 시도에도 완벽한 방어 체계를 갖추고 금융, 공공, 국방 등 최고 수준 보안이 요구되는 환경에 최적화된 인증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