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 숙려 캠프’ 이호선 교수가 ‘유전병’ 타령만 한 ‘걱정 부부’ 아내의 근황을 언급한다.
‘늘 100건에서 200건 사이의 사건을 맡고 있다’고 밝힌 박민철 변호사를 향해 수임료에 관한 질문이 쏟아진 것.
이호선 교수는 걱정 부부의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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