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서 100달러짜리 모조 지폐를 무더기로 가지고 있던 러시아 선원이 붙잡혔다.
검거 당시 적발된 모조 지폐는 100달러짜리 70여장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관은 해당 기관장을 긴급체포해 구체적인 경위와 사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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