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한 달간 가상자산 관련 악성 앱 7만건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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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한 달간 가상자산 관련 악성 앱 7만건 탐지"

카카오페이[377300]는 22일 자체 '앱 통합 보안 설루션' 서비스를 통해 최근 한 달간 7만건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악성 앱을 탐지해 사용자에게 안내했다고 밝혔다.

감지한 악성 앱은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의심 업체로 지목한 악성 앱이며, 지난 한 달간 탐지한 악성앱의 80% 이상이 가상자산 폰지 관련이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금융사기 등 보안 위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카카오페이는 악성코드 탐지 기능을 통해 사용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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