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전국 최초' KT와 손잡고 동작그린쉼터 조성…공중전화 부스, 스마트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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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국 최초' KT와 손잡고 동작그린쉼터 조성…공중전화 부스, 스마트 공간으로 탈바꿈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공중전화 부스를 스마트 안전 쉼터로 탈바꿈시켰다.

구는 KT와 협력해 사당역 8번 출구 교통섬에 ‘동작그린쉼터’ 1호점을 조성하고, 지난 2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작그린쉼터’는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만든 생활밀착형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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