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성 중구청장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전문가· 주민들과 함께 안전취약시설 6곳을 직접 찾아 현장을 살폈다.
먼저 1937년 지어진 적산가옥을 방문해 전문가들과 함께 건물의 안전성과 인근 축대 상태를 확인했다.
김 구청장은 옥상 기계설비와 급수 파이프, 지하 기계실 등을 집중 점검하며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시설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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