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던 손흥민은 당시 리버풀에게 패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손흥민은 무관의 설움을 이겨내고 토트넘 10년 차에 드디어 우승에 성공하는 기쁨을 누렸다.
손흥민이 우승을 차지하자, 절친인 케인도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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