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남편 논란 이후 8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성유리는 한동한 남편 안성현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3년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이후 약 2년 만에 홈쇼핑을 통해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지난 2021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으로부터 A코인을 빗썸 거래소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 원, 합계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등을 수수해 이상준 전 대표에게 전달하고 나눠 가진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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