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WHO' 구세주 된 中…팬데믹 국제대응 주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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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 WHO' 구세주 된 中…팬데믹 국제대응 주도하나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유행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팬데믹 협정'을 채택한 가운데, 미국은 발을 빼고 중국이 입지 강화에 나서는 모양새다.

팬데믹 협정은 감염병을 예방하고 대비·대응하기 위해 국제 사회가 협력해 질병 감시 및 보건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총회에 보낸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번 팬데믹 협정은 WHO의 팬데믹 대응 실패를 그대로 고착화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이런 협정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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