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판더펜이 환상적인 수비로 토트넘 홋스퍼를 우승으로 안내했다.
존슨이 득점을 책임졌다면 실점을 막은 건 판더펜이었다.
1-0으로 앞선 후반 23분 토트넘이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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