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샌프란시스코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으나, 1-3으로 뒤진 3회 우익수 방면 2루타를 때렸다.
이에 이정후는 2루타 부문 리그 공동 6위까지 올라섰다.
이어 이정후는 한동안 나오지 않은 볼넷을 골라내며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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