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한국인 선수의 유럽 무대 도전기에 새 역사를 썼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스스로 교체를 요청한 히샤를리송을 대신해 경기장에 들어왔다.
손흥민은 다시 한번 동료들을 바라보며 우승컵을 치켜올리며 유로파리그 우승의 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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