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커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2008년 리그컵 우승 이후 트로피와 연이 없었던 토트넘은 이번 승리로 17년 무관의 한을 털었다.
전반 42분 토트넘이 먼저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후라도 미안해' 탈락은 아쉽지만 삼성엔 호재다, 최악의 시나리오 피한 삼성 마운드
이강인, ‘또또 ATM 이적설’…“요구 몸값은 690억원” 주장도
'손흥민 전 동료' 예보아, 소속팀 경기 베팅 혐의로 MLS 영구제명 철퇴
'팔꿈치 통증' 손주영 오늘 밤 귀국, 내일 검진 결과 나온다 [WBC]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