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커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2008년 리그컵 우승 이후 트로피와 연이 없었던 토트넘은 이번 승리로 17년 무관의 한을 털었다.
전반 42분 토트넘이 먼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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