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출루율이 낮은 이유는 볼넷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정후에게는 안타가 나오지 않을 때 성적을 방어해 줄 수 있는 볼넷이 필요하다.
이정후는 48경기에서 단 11볼넷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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