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5분 코너킥 때 브루누 페르난데스의 크로스를 비카리오가 제대로 쳐내지 못했다.
전반 42분 왼쪽 측면에서 사르가 올린 크로스를 존슨이 넘어지며 오른발로 건드렸다.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이 우승하면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입단 뒤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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