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손흥민이 모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휘말렸다.
시즌 중반부터 경쟁자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이강인의 출전 시간은 줄어들었다.
그런데 한편으로 찝찝한 것은 이강인과 함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인 손흥민도 최근 사우디 이적설이 제기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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