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공석이 된 북한인권특사 자리를 채우기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21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에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도 북한인권특사를 내내 공석으로 두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는데, 루비오 장관은 관련 인선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김 의원은 "루비오 장관은 상원에 있을때 북한인권특별법 재승인 법안의 상원 대표 발의자였고, 저는 하원에서 이 법안의 발의자였다"며 "이 중요한 법안은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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